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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일마다 때마다 세워주신 기독의료상조회와 함께하시고 자라가게 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신실하게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시는 박인덕 총무님과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 주님의 위로하심이 있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전국의 모든 기독의료상조회 회원 여러분에게 우리 주니께로부터 오는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요. 인종이 다르고 얼굴색이 다르고 언어와 문화 그리고 살아가는 방법도 생활환경도 다르지요.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그의 형상대로 만드신 것이지요.


벌써 세월이 꾀 지났네요. 33년전인 1979년 영국을 죄에서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도 크고 놀라와 생각하면 할수록 견딜 수 없어서 이 기쁜 마음 이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 태어나서 자란 정든 땅 나의 조국을 떠나 멀고 먼 남미땅으로 갔지요.


언어도 흐를수록 이 복을 훨훨 타올랐지요. 오지 한길, 하나님의 은혜의복음 증거하는 이 일만을 부족 마을에 복음을 전파하기위해 준비하던 중 심장에 이상이 생겨 고통하다가 한국에 나가서 연세 세블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요. 병원문을 열고 퇴원 한날에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지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게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사는것이라. 발을 옮기려는데 또 소리가 들려왔어요.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8개월 후 한국에서 전립선 비대증 수술을 받았지요. 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도 받았는데, 15일 후에 연락이 왔어요. 급히 대장암 수술을 받으라고...수술 후, 선교지로 돌아와서 열심히 일했지요. 깊은 정글 속에서 사는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웠지요. 교회는 부흥되는데 깊은 기침이나서 선교지의 시골 병원에서 X-ray를 찍었는데 Bad news라면서 폐암이래요. 급히 한국에 나가서 CT를 찍었는데, 폐는 벌써 고쳐졌는데 신장에 3cm의 혹이 보인다고 급히 서울대학병원으로 가서 신장암 수술을 받았지요.


(중간생략) 하나님꼐서 왜 이러한 일들을 허용하시는지 천국에 가봐야 알겠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베풀고 계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에 감사드릴 뿐 이지요.


특별히 기독의료상조회에 감사 드리는 것은, 네번 수술을 받은 치료비가 적지 않은데 수술한 후 수술경비를 신청할때마다 신실하게 보내주신 것이지요. 우리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기독의료상조회를 주님 오실때까지 귀히 쓰실것을 믿고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겠어요.


들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것으로 여기지 않고, 선교지에서 주님 뵈 올때 까지 이 길을 가기위해 파나마의 4개의 인디언 부족만을 이 부족만을 20개에 구체적으로 볻음을 저낳여 교회를 세우기 위해 11월에는 인디안 부족 12명을 제자 훈련시켜서 사역지로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지요.


기독의료상조회 회원 여러분께 이 부덕한 종이 선교지에서 주님을 뵈올떄까지 이 길을 가도록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참으로 세상에 속히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나미땅 파나마에서 고OO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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