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M Admin

언론 보도
조회 수 8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MM, 1년 내내 언제든지 가입 가능해"


이사라 목사 (기독의료상조회 캘리포니아 지부장 서리)


이현욱.PNG

▶ 사진설명: 기독의료상조회 사역을 홍보중인 이사라 목사                                                                                                                         


Q.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CMM기독의료상조회( 'CMM') 캘리포니아 지부에서 홍보를 맡고 있는 이사라 목사입니다. 미국에는 20  풀러신학교에  부하러  남편을 따라서 오게 되었고, 저도 2009년에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먼저 목사 안수를 받고 선교 비전을 가지고 있던 남편의  유도 있었고, 선교지에서 안수나 세례를 해야 하는데 목사 안수를 받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다는 어느 선교사님의 사연을 듣고 선교 비전을 위해서 목사 안수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LA지역에서 남편과 함께 크리스천비전 신문사를 운영하며 문서사역을 해왔는데, 지난해부터 CMM 의료비 나눔 사역의 홍보를 맡게 되었습니다.


Q. 어떻게 CMM 의료비 나눔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나요?


기자로서 CMM 의료비 나눔 사역을 취재하면서 이민 생활에 가장  걱정거리인 의료비 문제를 성경 적으로 서로 도와 해결하는 의료비나눔이 크리스천들에게  필요한 사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에 많은 한인 크리스천들이 있는데도 CMM 모르는 성도님들이 의외로 많았습니 . 그리고 기독의료상조회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도 정확히  의미와 가치를  모르시거나, 외국 단체의 한국부와 24  한인이 직접  영해  단체인 CMM 혼돈하는 분들이 많아서 제대로 알려야겠다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문서 사역에서 의료비 나눔 사역으  방향이 바뀌었네요. 남편은 계속 문서사역을 하면서 CMM 협력을 하고 있고, 저는 그동안 쌓은 경험으로 한인 크리스천 커뮤니티의 상황을  알고 있기 때문에 CMM 의료비 나눔 사역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직접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에선 올해부터 료보험이 없으면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빨리 필요한 성도님들께 알려야 합니다. 교회나 크리스천 단체, 한인 마켓  홍보 등을 통해 직접 성도님들을 만나서 알리고 있는데, 사는  바빠서 벌금제도가 다시 생긴것도 몰랐다며 고마워 하시거나, 정말 자신에게  필요한 로그램이라며 좋은 정보를 줘서 사하다는 인사를 들을   보람을 느낍니다.


Q. 벌금면제기관인 CMM 가입하면 어떻게 되나요?


연방 차원에서 벌금제도가 없어졌지만 캘리포니아에는 주법에   올해부터 벌금 제도가 다시  겼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오바 마케어 때와 마찬가지로 종교적인 신념에 따라 의료보험 대신 의료비 나눔을 선택한 CMM 회원들은  금이 면제됩니다. 2014년에 오바마 케어 법이 시작되면서, 의료비 나눔 기관  1999 12 31 이전에 설립되었고, 의료비 지원에 문제가 없는 단체만을 공식 벌금 면제 관으로 인정했는데,  보건복지부 산하 CMS(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에서 한인단체로는 유일하게 CMM만이 벌금 면제 기관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Q. 설명회에서 CMM 대해 어떤 것을 가장 궁금해하나요?


CMM 대해 가장 궁금해하거나 가입을 망설이는 부분은 정말로 의료비가 지원되는가, 벌금이 면제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회비가 의료보험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  같습니다.   있게 말씀드리지만 CMM   24년간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원해야 하는 의료비는 금액에 관계없이 모두 지급해 왔습니다. 작년   실제 지출된 의료비만도 1,000 달러가 훨씬 넘고, 유사시를 비한 의료비 기금도 충분히 확보되  있습니다. 의료비 지원에 대해서  이미 검증되었으니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Q. 오바마케어는 등록 기간이 마감되면 다음 해까지 가입할  없는데, CMM 가입 기간이 있나요?


저희 CMM 가입 기간이 정해  있지 않고, 1 내내 언제든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오바마케어 등록 기간을 놓친 분들은 다음 등록 기간까지 1 동안 무보험으로 불안하게 지내지 마시고, CMM  문의하셔서 의료비 해결 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CMM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 담배, 불법 마약을 하지 않는 64세까지의 크리스천이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는 분들 중에서  득이 높아 커버드 캘리포니아 보험 료가 부담스러운 분들께는 소득과 신분에 관계없이 같은 회비를 내는 CMM 가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Q. 다른 단체와 비교해 CMM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CMM  전역에서 50 명의 직원들이 가입부터 의료비 지원까지  과정을 한국어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영어 서비스도 물론 가능합니다. 캘리포니아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의 애나하임에 지사가 있어 언제든지 방문하면 신속하게 도와드립니다. CMM 지난 24 동안 의료비 나눔 사역을 해오면서 의료비 지원에 대한 노하우가 많이 쌓여 있고,  전역에서 수만 명의 성도들이 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탄탄한 재정을 기반으로 의료보험은  니지만, 보험보다  좋은 혜택을 나눌  있도록 계속  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기독교의 근본정신을 따르지 않고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단체들이 생겨나 물의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 . 의료비 나눔 사역 단체를 선택할 때는 의료비 지원과 관련해서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Q. CMM 대해 자세히 알기 원하는 분들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CMM 자세히 알기 원하는 교회나 단체, 소그룹이 있으면 언제든지 714-333-7487 전화 주시길 바랍니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 찾아 가서 설명해 드리고 궁금한 점을 질문할  있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주 애너하임과LA  설명회를 열고 있는데,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CMM 애너하임 오피스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6 시부터 LA 위치한 크리스천비전 신문사에서 설명회가 있습니다.   시간이 아니더라도 애나하임 지사를 방문하시면 상담해 드리고 가입 절차를 친절하게 도와드립니다. CMM 웹사이트에서도 내용을 보고 직접 회원 가입을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은?


CMM 의료비 나눔 사역이 널리 알려져 캘리포니아의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습니 . 의료보험료가 부담스러운 분들, 높은 디덕터블 때문에 실제로 혜택을  받지 못했던 분들, 의료보험이 없어 불안한 분들, 미가입 벌금으로 고민하는 분들은 CMM으로 문의하셔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0년에는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욱2.jpg

▶ 사진설명: LA 마가교회 설명회                                                                                                                                                     

-

캘리포니아주 가입: 전화  213-318-0020 | 이메일  hyenulee@christianmutual.or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CMM 인터뷰) CMM, 1년 내내 언제든 가입 가능해 file 2020.02.07 868
36 (LA 한국일보) - 50명의 직원들이 전과정 한국어로 도와드려요” file 2019.11.15 557
35 (LA 한국일보) - 한인들 건강증진 위해 의료비 나눔 사역 file 2019.11.15 318
34 (New York 한국일보) - CMM 가입해 벌금 피하고 의료혜택도 받으세요 2019.03.07 1222
33 (애틀란타 KTN) 2/19/2018 - 벌금 관계없이 의료비 대책 마련 필요 file 2019.03.05 484
32 (애틀란타 라디오 코리아) 2/19/2019 - 의료 대안 서비스 기독 의료 상조회 file 2019.02.20 633
31 (애틀란타 한국일보) 2/19/2019 - 어느 병원이든 치료받은 비용 지원해 드립니다 file 2019.02.20 443
30 (애틀란타 중앙일보) 2/19/2019 - 오바마케어 가입 의무 폐지 됐어도 기독상조회 장점 여전 file 2019.02.20 585
29 (DKNET 달라스 한인 방송국) 시크릿 2018년 2월1일 –기독의료상조회 file 2019.02.06 206
28 (시카고 교차로) 2018 12월 25일 - 23년간 회원 4만여명…“저렴한 회비로 다양한 혜택" file 2019.02.06 240
27 (LA 한국일보) 2018년 12월 21일 - 전 세계 어디든 치료 받은 비용 돌려드려요 file 2019.02.06 299
26 (LA 한국일보) 2018년 12월 21일 - “50년 목회사역… 의료비 나눔 가장 큰 보람” CMM 기독의료상조회 대표 박도원 목사 file 2019.02.06 347
25 (LA 기독일보) 2018년 11월 15일 - CMM 기독의료상조회, 혜택 서비스 확대해 file 2019.02.06 481
24 (LA 크리스천비전) 2018년 10월 26일 - 선교와 구제및 의료비나눔 사역에 앞장 file 2019.02.06 192
23 (뉴욕 기독일보) 2018년 9월 29일 - 기독의료상조회, 가입 성도 4만명으로 성장…혜택 및 서비스 확대 file 2018.10.01 469
22 (뉴욕 미주크리스찬 타임즈) 2018년 9월 27일 - 기독의료상조회 회원 혜택 및 서비스 확대 file 2018.09.27 483
21 (뉴욕 기독뉴스) 2018년 9월 25일 - 기독의료상조회 박도원 목사, 박인덕 사모 인터뷰 file 2018.09.27 388
20 (아멘넷) 2018년 9월 24일 - 박도원 목사 “자녀위한 싼 보험찾다 기독의료상조회 시작” file 2018.09.26 510
19 (뉴욕 한국일보) 2018년 9월 25일 -기독의료상조회 의료비 나눔사역 미 전역확대 file 2018.09.26 269
18 (뉴욕 중앙일보) 2018년 9월 24일 - 기독의료상조회 회장 동부지사 방문 file 2018.09.26 924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