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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자간증




지난해 10월 28일 밤 10시 30분경, 집을 나서다가 현관 앞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었습니다. 응급 의료 상식이 전혀 없어서 911에 전화했고 응급 요원들이 가지고 온 지지대로 응급 처치를 한 다음 응급차를 타고 G 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X-Ray 촬영 결과, 발목뼈 2개가 모두 부러져 수술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부러진 발목 위에 임시로 깁스를 하고 약 처방을 받은 뒤 귀가했습니다. 주말 밤이었기 때문에 월요일에 정형외과 의사를 만나 보기로 했습니다. 11월 1일에 예약한 B 의사를 만났습니다. X-ray를 찍어 본 의사는 오른쪽 발목뼈 2개가 모두 부러지고 조각나서 속에 지지하는 것을 삽입하고, 나사 박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발목이 심하게 부어 있으므로 붓기가 가라앉은 다음, 8일에 발목 상태를 확인하고 9일의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술비를 8일까지 선불하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뒤 기독의료상조회에 전화를 걸어 사고 경위를 설명했고, 병원비 지원 상담을 받았습니다.


11월 8일, B 의사를 다시 만났으며, 9일 오전에 수술하기로 하고 수술비를 미리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정부보조금 신청서를 G 병원에 제출했습니다. 9일 오전, G 병원에서 deposit $2,000을 요구했지만, $1,000만 내고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았습니다. 마취가 깨자 통증이 심해 진통제를 많이 먹고 퇴원했습니다.


9일 밤 응급실에서, 오전에 그 병원에서 수술 받은 일과 진통제를 다량 처방받은 일을 이야기했고, 응급실 의사는 혈액검사와 흉부 CT 촬영을 했고,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호흡곤란 증세가 계속되자 의사는 심리적인 증상 같다며 주사를 놓아 주었고, 안정을 되찾은 11월 10일 새벽에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후 B 의사에게 통원 치료와 재활 치료를 받았습니다. B 의사는 재활을 더해야 한다고 권했지만 의료비 부담으로 재활 치료를 중단하고 집에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기도 요청: 발목 부상으로 인해 일을 못하게 되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나아서 일터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GA에 거주하는 C 회원은 Bronze 회원이므로 사고와 관련된 수술 및 입원 비용이 지원됩니다.


* 회원의 간증 및 자세한 기도요청 서신은 회원 본인의 동의하에 크리스찬저널 15면과 www.cmmlogos.org에 게재 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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