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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총무님께,


안녕하세요? 새해 2008년을 맞은지도 어느새 한달이 되어가네요. 항상 수고하시는 통무님과 함께 일하시는 모든 분들의 염려와 수고 덕분에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고 있는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한해 저희 가정엔 큰 고난을 겪게 되었었는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승리하게 해 주셨답니다. 남편의 작은 낙상의 사고 후 큰 아들이 불행하게도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이들이 Passenger로 타고 있는 차를 Drunk and Drugged Driver 차가 치는 바람에 차에서 튕겨 나왔으니까요. 뒤에서 Seat belt까지 했는데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생명만 건져낼 수 있기를 소원했는데 정말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제 새해부터는 직장에도 나갈 뿐 만 아니라 정말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셨답니다.


하나님께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들이였지요.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법대를 나와서 큰 로펌에서 열심히 일하며 하나님을 열심히 아주 많이 사랑하는 아들이였는데 왜 이 고난을 겪게 하셨을까?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십사 기도하며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기도중에 어쩌다 생각나시면 저희 아들 OOOOO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남편은 사다리에서 낙상 이후, 왼쪽 손목이 Fracture되었었고, 시신경을 다쳐서 몇 번 치료르 받았는데 안과에는 한 두번 더 Check-up을 해야 하지만 다른 부분은 이제 거의 치료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남편의 사고와 아들의 교통사고 후 오랫동안 해오던 Auto Service 사업을 계속하지 못한 까닭에 문을 닫고 정리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중간생략)


바쁘실텐데 긴 글 실례가 되지 않았는지요...감사합니다!


1/28/2014

뉴저지에서 Mrs. Lee 


(회원편지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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